무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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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초, 넷북이라는 녀석을 우연찮게 처음 알게 되고는 노트북 깜찍하게 만들기로 유명한 MSI의 Wind를 보고는 홀딱 반해서 가지고 싶은 목록 2호에 올렸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가지고 싶은 마음만 있었지 필요성은 크게 느낄 수 없어서 지름신이 강림치 못하도록 계속 자기최면을 걸고 스스로를 방어했었다. 그리고 약 5개월이 지난 12월 26일. 언제 나올지 모르는 아르바이트 월급을 담보로 어머니께 무이ㅏ로 돈을 빌려 Wind를 사버리고 말았다. 물론 약간 기종이 바뀌긴 했지만, Love 에디션이라 생긴건 더욱 깜찍해졌다^^

▲ 'MSI WIND NB U100-6B Love (160G) 웨이코스'의 사양, 넷북이기에 제품마다 사양은 대부분 비슷하다.

다나와(www.danawa.com)에서 최저가로 파는 곳을 수배해서 A4에 빼곡히 적어두고, 아르바이트를 마치자마자 바로 용산으로 달려갔다. 가격이 거의 같은 MSI의 14.1인치 노트북과 U100 러브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①  MSI YANB-PR210X TL62 NCD ②  MSI S430X-GIANT NCD ③  MSI WIND NB U100-6B Love
 
 
 
※ 처음에 사고 싶어 했던 제품.
12.1인치의 적당한 크기의 노트북
(해상도 1280x800 / 넷북보다 큼)

*CPU : AMD TL-62 / 2.1GHz
*RAM : 2GB
*VGA : ATi Radeon x1270 128MB
*HDD : 160GB
*ODD : DVD-Multi
*배터리 : 8cell
*무게 : 1.8kg
*OS 미포함(Free DOS)
*지문인식 내장

※ 알아보던 당시 약 \750,000 대의 가격이 형성되었으나, 12월 초~중순 물량이 적어지더니 단종됨.

*08.12.27 현재 판매업체수 : 1곳
*08.12.27 현재 최저가 : \820,000
※ 넷북을 사려고 결정한 후, 갑자기 알게 된 저가의 노트북이라 마지막까지 고민한 제품.
14인치의 큰 화면의 노트북
(해상도 1280x800 / 넷북보다 큼)

*CPU : AMD TK-55 / 1.8GHz
*RAM : 2GB
*VGA : Nvidia GeForce GO 6100
*HDD : 120GB
*ODD : DVD-Multi
*배터리 : 6cell
*무게 : 1.92kg
*OS 미포함(Free DOS)

※ 이전 모델인 [MSI S430X-070KR NCD]에 메모리 1GB만 늘린 2GB의 형태로 재탕 판매한 제품, 단종됨.

*08.12.27일 현재 판매업체수 : 1곳
*08.12.27일 현재 최저가 : \576,000
※ 14인치 노트북을 버리고, 결국 최종적으로 선택한 넷북 제품.
10.1인치의 작은 화면
(해상도 1024x600 / 눈이 아플 수 있음)

*CPU : Intel Atom N270 / 1.6GHz
*RAM : 1GB
*VGA : Intel GMA950
*HDD : 160GB
*ODD : 없음 (옵션, 외장형 ODD)
*배터리 : 6cell
*무게 : 1.3kg
*OS : Windows XP Home Edition

※ 귀여운 디자인과 깜찍한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가 최고의 장점이지만, 성능은 쥐약인 넷북 제품.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판매처가 굉장히 많음.

*08.12.27일 현재 판매업체수 : 201곳
*08.12.27일 현재 최저가 : \579,000


※ 표의 색깔은 가격이나 기타 여러가지 사항들을 고려했을 때 성능이나 옵션이 괜찮으면 파랑색, 보통이면 녹색, 나쁘면 빨간색으로 했다. 전적인 내 주관이다.

위 세 제품을 가지고 엄청난 고민을 했었다. 환율 상승으로 갑작스런 ①번 제품의 단종과 거의 1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상승은 노트북을 보는 내 눈만 높여준 채 내게서 멀어지고 말았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제품이 상당히 괜찮아서 비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OS를 빼서 가격 거품을 줄였다는 것. 집에 정품 OS가 있거나 리눅스 등의 OS를 사용한다면 굳이 10~20만원 하는 XP나 Vista가 설치된 컴퓨터를 살 필요가 없지 않은가? 그리고 사실 정품을 가지고 있으나 없으나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도 하고 말이다ㅋㅋ

아무튼 ①번 제품이 구매 리스트에서 삭제되어 버린 후 기말고사가 다가왔기 때문에 머릿 속으로 상상만 했었지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아보거나 찾아볼 엄두를 내지 못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아르바이트비가 들어올 때가 되자 드디어 다시 불 붙기 시작해서 가장 값싼 녀석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놈을 찾게 되었다. 데스크탑을 팔아버리고 노트북 한 대만 가지고 생활을 할까 했는데, 노트북이 또 왠만큼 괜찮아지면 동영상 강의와 문서작성, 웹서핑의 3대 목적 외에 게임이라는 요소가 추가되어 버릴 것이므로 그 길은 택하지 않기로 했다. 가지고 다니면서 게임하는 모습은 그닥 상상하기가 싫었다.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했던가? 60만원 이하의 제품으로 선을 긋고난 뒤, 또 너무 들어보지 못한 회사의 제품은 A/S도 힘들고 할 것 같아서 Asus와 MSI로 거의 선택의 폭이 좁혀진 시점에서 덩치가 조금 있는 노트북 중에도 저렴한 노트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시나 AMD 계열을 사용한 MSI의 제품이었다. ②번 제품도 OS를 빼고 가격의 거품을 좀 빼낸 녀석이다. 사실 ①, ②번 제품은 OS가 없어도 ODD가 있기에, 그것도 DVD 멀티가 있기에 XP나 리눅스, 혹은 Vista나 Server계열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다. 그러나 ③번 제품은 ODD가 없기에 어쩔 수 없이 OS가 설치되어서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S를 빼고 가격을 낮췄다고 한다면, 잘 팔리지 않았겠지만 나처럼 쾌재를 부르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지만...

아무튼, ②번도 넷북을 보다보니 꽤나 좋은 사양임에 틀림 없었지만, 단종된 제품이라는 부담감과 14인치의 묵직한 무게의 부담감, 그리고 디자인의 투박스러움이 나를 짓눌렀다. 그리고 하드디스크 용량이 너무 적은 것도 한 몫했다. 애초에 250GB짜리를 알아봤었기 때문이다. 방학 때만 잠깐 쓸 것이 아니라 학교 다니면서도 써야 할텐데, 2과목만 연달아 수업이 있으면 책 무게가 5kg 족히 된다. 따라서 도저히 덩치 크고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다닐 여력이 없는 것. 결국은 넷북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선인상가, 나진상가, 원효상가 등을 전전하며 가격타협을 통해, 결국 마지막으로 찾은 곳에서 [\579,000 → \560,000 + 켄싱턴 락]으로 타협을 보고 결정했다. 대략 \555,000원 가량에 구입한 셈이다. 넷북이 제조사에서도 큰 마진이 남는 놈이 아니라 2차, 3차 판매처인 용산전자상가의 업주들도 큰 마진이 남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20,000원 가량 깎고, 켄싱턴 락도 공짜로 받아와서 기분 좋게 쇼핑을 마무리 했다. 거의가 560,000원 아래로는 타협을 해주지 않았기에 더욱 더 큰 소득이라 생각하긴 했지만, 사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체력도 소진해버려서 될대로 되라는 심정도 섞여 있기는 했었다ㅋㅋ

아무튼 구입기가 늦게 올라온 이유는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Windows XP Home Edition을 삭제하고, 그나마 가벼워서 넷북에서 돌리기 적합한 Snoopy MICRO XP SP3를 설치하느라 시간을 많이 보냈기 때문이다. ODD가 없어서 USB에 CD영역을 만들고(파티션 설정), USB로 부팅해서 OS를 설치한 것이다. 쉬울 줄 알았는데 USB 메모리에 CD영역 만드는 것이 다소 힘들었다. USB마다 CD영역을 만드는 방법이 다르고, 지원하지 않는 제품도 너무나 많기 때문. 나에게 USB가 4개가 있었는데, CD영역을 만들고 실패시 파티션을 삭제하면 USB메모리가 완전히 망가지는 경우도 생긴다고 해서, 16GB짜리 비싼 놈은 실험에서 제외하고, 512MB짜리 1개와 1GB짜리 2개로 돌려가며 실험을 했는데, 지원하는 것은 딱 1개. 그나마도 99%에서 늘 에러가 발생해서 안 되는 것이었다. 그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오늘 오후에 설치를 마치고, 블루투스나 무선랜, 웹캠 등 기본적인 하드웨어 드라이버도 모두 설치했다. 그리고 오피스나 한글 등의 소프트웨어는 또 가볍게 돌리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포터블로 만들어준 무설치판을 구해서 모두 설치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다녀왔더니 오늘도 하루가 다 가버렸다...;;; 한 게 뭐 있다고ㅋㅋ

※ USB 메모리에 우분투나 XP, Vista, Mac OS X 등의 OS를 CD처럼 구워서 사용하는 방법은 USB OFFICE에 가면 상세한 설명을 찾을 수 있고 많은 회원들에게 막히는 부분에서 질문을 해볼 수도 있다.



이 블로그의 공식 주소는 http://theHermes.kr 입니다.

  1. Favicon of https://deathmerai.tistory.com 슈하렌 [2008.12.29 11: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 결국에는 넷북 장만하셨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12.29 12:02 신고]  수정/삭제

      ㅋㅋ슈하렌 님은 아이리버 사시고, 저는 Wind 사고^^;;
      우리 둘 다 질러버렸네요 그냥ㅋㅋ

  2. Bluewater [2008.12.30 1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시 퀴즈~ 15번 답좀 알려주세요~ 거기서 막혀서 더이상 안되네요....

    2001년 3월-6월까지 통계~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12.30 21:25 신고]  수정/삭제

      헐, 15번까지나 하시다니ㅋㅋ
      대단하신데요?

      HINT : 이거 특허청인가 들어가서 보면 알 수 있어요^^

    • Bluewater [2008.12.31 08:56]  수정/삭제

      끙.. 특허청에는 2005년부터밖에 안나와있네여 ㅠ.ㅠ

      특허청, 통계청, 국회도서관 등등 다 뒤져봐땁니다 ㅠ.ㅠ

      2002년 지식재산 통계연감에 나와있긴 한디... 끙...

      답이 오답이라고 나오네염~ 크헐헐~ ㅠ.ㅠ

      (게스트 북 확인하구 와서 수정합니당~)

      그렇다면 3일에 걸친 퀴즈풀이가.. 이게 마지막?

      15번 문제~~ 다시 도전~!!!

    • Bluewater [2008.12.31 09:49]  수정/삭제

      Q15. 한국 특허 중에서 2001년 3월 ~ 6월에 출원한 특허공개의 건수는 몇건인가?
      2001년 3월 : 8015건
      2001년 4월 : 7628건
      2001년 5월 : 8303건
      2001년 6월 : 9994건
      계 : 33940건

      출처 : 2002년 지식재산 통계연감

      답 : 33940 <= 제가 틀린건가요?

      오답이라고 나오네요...

      이문제 답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아무리 찾아도 통계청 홈피에는 안나오네요 -_-)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03 17:20 신고]  수정/삭제

      아, 죄송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잠깐 고향 집에 내려와 있는 관계로 컴퓨터를 하지 않고 있다가 인터넷뱅킹 때문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켜게 되었네요.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답변해 드릴 수가 없고, 제가 내일 학교로 돌아가기 때문에 내일 이후에 문제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ㅠ

      다만, 방명록을 보니 문제 다 풀고 나서 비공개 포스트를 보시고 소감을 써 주신 분이 계시는 것 같던데요...

    • Bluewater [2009.01.04 09:34]  수정/삭제

      크헝.. 그런가요.,.. 다 푸신분이...?

      대단하시다는.. ㅠ.ㅠ

      마지막 문제... 알려주세용~ ㅠ.ㅠ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05 23:19 신고]  수정/삭제

      통계청 홈페이지에 말씀하신 지식재산 통계연감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링크는 아래 주소입니다.

      http://www.kipo.go.kr/kpo/user.tdf?a=user.ip_info.ip_stat.BoardApp&c=1001&catmenu=m04_05_02

      다만 확인 결과, Bluewater님의 답이 맞는 것 같습니다. 출제된 문제가 H대학교 정보검색경시대회 기출문제였는데, 이후 문제나 답이 수정되었는지 혹은 Bluewater님이나 제가 문제를 잘못 이해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일단 답은 32,798건 이었습니다.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답은 정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겠습니다. 너무 오래 걸려 죄송합니다. 어젯밤에 학교로 돌아왔는데 기숙사 인터넷이 전체적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Bluewater [2009.01.06 20:27]  수정/삭제

      ^^:

      드뎌~ 다 풀었답니다~ ^^;;;;;;;;v

      아마도 제가 틀린 듯 하네요..

      나중에 취소된 특허가 있는 듯 해요~?

      구럼~ 전 이제~ 포스트~ 보러 갑니다~ ^^:;;;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06 21:07 신고]  수정/삭제

      첫 답글 달린 지 일주일 지났네요.
      오래도록 수고하셨습니다^^

      그 넘치는 열정에 박수를!

      (+) 그나저나, 무슨 포스트를 보시려고 그렇게나...

  3. Favicon of http://cottoncandyland.tistory.com 리쥬 [2008.12.30 21: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사이즈자판이 중요해요 ㅎㅎㅎㅎ +_+/
    전 결국 아빠의 바이오를 꼴깍 하고 방에다 넣어두었어요; 제지를 안 당했음 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예쁘네요 +_+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12.30 21:21 신고]  수정/삭제

      아, 고마워요^^
      자판이 커서 정말 타이핑 하는데 노트북이라는 큰 불편함이 없는 것 같아요. 얼마 써보진 않았지만^^
      여성들이 쓰기에 딱 좋은 아담한 사이즈와 디자인...이지만ㅋ 남자라고 못 쓸 거 있나요?ㅎㅎ

  4. Favicon of https://bluewaver.tistory.com Bluewaver [2009.01.04 15: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부러워요!! ㅋㅋ

    넷북의 장점이 잘살려진 제품이죠 ^^

    그런데 OS는 순정이 좋지않나요?!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05 22:20 신고]  수정/삭제

      네, 물론 순정이 좋지요^^
      하지만 순정을 써도 뭐 윈도우가 딱히 완벽한 것도 아니고ㅋㅋ
      홈 에디션보단 다들 프로페셔널을 선호하잖아요.
      넷북에서 돌리기엔 EeeBuntu가 좋을 지도 모르지만 아직 리눅스는 시도해 볼 엄두를...

  5. drunkenchoco [2009.01.08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사셨어요??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08 18:51 신고]  수정/삭제

      민노트씨엔씨...라고 원효상가 6동 3층 104호에 있는 조그만 점포에서 샀습니다.
      명함은 민노트씨엔씨로 되어 있는데 다나와에는 노트마켓인가로 나와 있을 겁니다.

      http://www.notesijang.co.kr
      02-711-1007 / 02-3274-1007

      다른 곳들은 최저가도 안 부르거나 최저가에 맞춰주기 바빴는데 여기는 최저가에 그닥 좋지는 않아도 3~5천원은 하는 켄싱턴락을 덤으로 얹어 주더라구요.

  6. gyujin88 [2009.01.29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눈팅만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똑같은 U100 인데요 .^^저두 soonpy micro xp 로 다시 깔려고 하는데.. 드라이버 많이 직접 잡아줘야하나요??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1.29 23:2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u100 구입시 동봉된 드라이버 시디에 있는 녀석들만 설치해 주시면 되요. 전부 다 설치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골라서 설치하시면 될 듯^^

  7. lemonschool [2009.03.21 0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u100을 샀는데요, ㅠㅠ 캠 드라이버를 설치하려니 리눅스 밖에 없네요..ㅠㅠ
    설치하셨다고 읽었는데, 어떻게 하신건가요.. 제발 가르쳐주세요.ㅠㅠ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3.22 00:07 신고]  수정/삭제

      네, 저는 문제없이 다 설치 됐는데요...
      다른 곳에서 드라이버를 받은 적은 없고
      u100 샀을 때 들어있던 CD 안에 있는 놈으로 다 설치했어요.
      CD안에 모든 드라이버가 다 들어있을텐데요??

  8. 안녕하세요 [2009.03.27 22:59]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잘봤어요 ^^ MSI꺼는 AS같은거 어디서 받을수 있어요? 사고는 싶은데ㅜ AS가 걱정이어서요~~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3.27 23:10 신고]  수정/삭제

      A/S 받으시려면 용산으로 직접 가시거나 아니면 박스에 잘 넣으셔서 택배로 보내시는 수밖에는 없을 거에요ㅠ
      지방이면 택배 고고싱~

      참고로 제가 올린 WIND U100 같은 제품은 대원컴퓨터나 엔씨디지텍이 아닌 '웨이코스'에서 서비스를 담당합니다.

  9. lemonschool [2009.03.29 1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도전해볼게요!! >_</

    •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9.03.30 00:16 신고]  수정/삭제

      u100이는 cd롬이 없으니까 usb에다 옮기거나 아니면 메신저로 파일전송하는 방법 등을 이용해서 cd에 있는 드라이버를 설치해 보세요^^ 굳이 인터넷에서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