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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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6.23 22: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3에서 본 페이지를 보시는 경우라면 스크립트는 동작하지만
    정상적인 포스트 안에서 실행되는 모습을 보기는 힘드네요.
    왜 화면 바깥으로 나가버리는 건지!

    아무튼 사진 속 모니터에 커서를 올려 보세요^^

  2. 발랄한우울쟁이 [2008.06.24 0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기한디 ㅋㅋ

  3.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6.24 00: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좀 멋지지?

  4.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7.08 01: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플로러 6.0에서는 안 되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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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가끔 로또를 구입합니다. 친구들은 로또 당첨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있어서 말려도 듣지 않을 정도로 이미 로또 중독의 상태는 아닌지 걱정스럽지만, 원래 사행성 있는 것들은 바라는 마음이 클수록 잘 안 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아서 저는 관심 없는 척하며 한 장씩 같이 삽니다.

지난 주에 종강 기념으로 로또를 한 장 구입했는데, 요즘 1등 당첨자들 중 75%인지 80%정도 되는 사람들이 뽑은 숫자는 자신이 임의로 선택한 숫자가 아닌 기계에 의한 "자동"에서 나온 숫자들이라는 기사를 읽었어요. 자동이 당첨확률이 높다는 말이겠죠.

그래서 그 후로는 가끔 한 장씩 사게 되면 꼭 자동으로 사고는 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18"번 하나 맞고 다 틀렸더라구요. 마침 외삼촌이랑 같이 있을 때 확인을 했었는데 외삼촌이 차분히 생각을 해 보시더니 기왕 로또를 살 거면 확률이나 좀 높혀보자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자기는 절대 당첨될 것이라는 믿음은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ㅋㅋ

컴퓨터의 힘을 좀 빌리기로 했습니다.
먼저 컴퓨터를 이용해 랜덤으로 숫자를 뽑습니다.
그래봤자 그게 당첨될 일이 없으니까,
여러 번 해보고 거기 나온 숫자들을 제외하고 해보자는 것이었지요.

당첨이 되지 않을 것을 확신하고 그것들을 제외한 뒤에 나머지로 승부를 하자는 건데,
뭐 이 방법도 확률을 높여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여러 번 돌린 랜덤 숫자 중에 한 두개씩 들어있을 수도 있으니
결국 당첨될 번호를 빼버리는 것일 수도 있잖아요?

아무튼, 그러시면서 10,000원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당첨되면 반반 가르자고ㅋㅋ

숫자를 어떻게 랜덤하게 뽑아볼까 하다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쉽게 가기로...;;

여러분들도 혹시 저처럼 인생역전의 꿈을 꾸고 계시나요?

*참고1 : 역대 당첨번호 (제208회~제2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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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2 : 당첨번호 빈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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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랄한우울쟁이 [2008.06.24 0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땡기는데?ㅋㅋ

  2.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6.24 00: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되면 맛있는 거 사줄게!

  3. 발랄한우울쟁이 [2008.06.24 00: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ㅋㅋㅋ

  4.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6.24 01: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았다옹ㅋ

  5. 불의남자 [2022.01.08 1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9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http://minepi.com/firenews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7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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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는 말처럼 설레는 단어가 있을까요?
첫 울음, 첫 눈, 첫 만남, 첫 데이트, 첫 키스, 첫 방송...“


영월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첫 방송 때
피디가 써준 닭살 돋는 오프닝 멘트였죠.
이 지방방송이 인기를 얻어 전국으로 송출되던 날,
최곤(박중훈 분)은 처음 방송하던 날을 회고합니다.
처음에는 읽다가 토하는 줄 알았는데,
다시 읽으니까 유치한 게 참 좋다면서요...

무슨 얘기하고 있었냐구요?
영화 <라디오 스타> 보신 적 있나요? ^^

저는 0도 알고 1도 알고 심지어 100도 아는 똑똑한 사람인데
한낱 0과 1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컴퓨터에게 부탁해서
컴퓨터 안에다 ID라는 이름으로 둥지를 틀고 산지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그 전에는 컴퓨터 안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잖아요.

텍스트 기반의 PC통신이 위주였던 초반에는
물론 저만의 공간을 만들 수 없었지만,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개인공간을 만들기 위해
참 많은 곳을 거쳐 왔던 것 같아요.
한미르, 트라이포드, 라이코스, 네이버, 싸이월드 그리고 최근의 구글까지...

오늘 새로 시작하는 이 곳,
티스토리는 방황의 종착역이 될 지,
아니면 단지 잠시 멈춰가는 간이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포근하고 따뜻한 둥지로 느껴집니다.

첫 글을 포스팅 하면서 ‘처음’을 생각해봤네요.
당신의 '처음’은 어떤 의미인가요? 당신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어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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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ehermes.kr 구름팡팡 [2008.06.14 03: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오늘 낮에도 공부 안 하고 뭔가 연구하고 있었다공~
    파비콘도 넣고, 블로그 아이콘도 달고, 오른쪽 버튼은 눌러봤삼?ㅎㅎ
    이러면 안돼~ㅠ